리브로 파도에 몸을 싣고...- -; + 바나나피쉬전질은 할인 대상이 아니라니...


리브로 할인행사에 잘 버티가 무너진 건
이상한 존이랑 시리우스 판매 때문이었다.

게다가 직격타를 찍어준 건<주석 달린 셜록홈즈 1> 때문이었고...-_-;

5만원 안쪽에서 찍었다고 기뻐하다고 순식간에 7만원으로 급상승...
다행이야...사고픈 책이 그나마 적어서...흑흑



스눕 말고는 모두 sf로 질렀지만 한점 후회도 없다...
아흐흐...근데 로버트 하인리히 책이 별로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살 수 있었던 건 다 예전에 봤던 거랑 사논 것들이라서 예전 품절 목록만 감질나게 구경만 해서 이 정도에 멈췄달까
지금 방안의 책의 탑이 6개쯤 되는데..-_-;;;
얼릉 책 정리 해버려야지...흑흑흑

+++++++++++
바나나피시 전질을 사고 싶어 몸부림쳤는데 다행히 그건 할인대상이 아니었음.
+5만원짜리를 저지할 수 있었다;;;; 흑흑흑;;;

by 한무토 | 2010/10/22 11:10 | 매일매일 독서일기 | 트랙백 | 덧글(1)

나도 이제 얼리어답터...ㅋㅋㅋ(옵티머스 큐 구매했심)



해모씨의 뽐뿌에 걸려...
-_- 지르고 말았다;;;;
아흑...

토욜날 배송이래 하악하악!!!!!!!!!!!!

나도 이제 지하철에서 프론티어빌을!!!!!!!!!!!!!!!!!!!!!!!!!!!!!!!!

하악하악 이제 나는 진정한 얼리어답터라능!!!!!!!!

by 한무토 | 2010/10/14 15:51 | 일상 | 트랙백 | 덧글(10)

주홍글씨..!


이게 뭔고 하니 엠비씨 아침 드라마인데!!!
요즘 이 드라마에 빠져 살고 있다...
물론 요즘 보이는 유행대로 막장의 스멜~이 물씬 나는 드라마인데 왜 난 이 들마를 끊지 못하는 걸까?

공식 페이지까지 뒤져 찾아낸 스토리에 의하면

대학시절 선배인 장재용을 사랑했으나, 후배인 차혜란이 그를 차지해버리자 포기했다.
장재용은 대학 후배인 차혜란과 오랜 연애 끝에 임신을 하자 청혼을 한다.
하지만 출세와 성공을 위해 아이를 포기하려 들자 결별을 선언.
그후, 차혜란과의 파경으로 괴로워하던 장재용과 우연히 재회하게 되고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한다.
한경서는 과실치상죄로 6년째 복역하고 있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하며 어렵게 살던 중
드라마 PD 이동주를 만나면서 드라마 작가로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맞게 된다.
작가로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자신과 남편, 그리고 차혜란의 이야기를 쓰게 되고..

뭐 대충 이런 스토리인데(등장인물 두 명 거 짜집기했다)
저기에 과실치상죄로 하반신 마비를 입은 사람이 차혜란의 남동생이다...그래서 두집안은 철전지 원수가 되는데..
뭐 이것 외에도 뭔가 숨겨진 스토리가 있고..pd 이동주는 들마 작가 한경서를 맘에 두고 있다...

다 좋아!!!!! 궁금해!!! 스토리 좀 빨리빨리 땡겨줘봐!!!
왜 난 그동안 한번도 보지 않았던 막장 드라마에 빠진 거지!!!

게다가 악녀 연기를 펼치는 차혜란 언니 넘 이뻐!!!!!!!!!!!!! 인형같애!!!
(뭐야..나보다 어리잖아!! 게다가 미스코리아 진...오오 어쩐지 너무 예쁘더라)
다만 요즘 이동주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다. 요즘 이 아저씨 분량 넘 줄었음 ㅎㅎ

뭐랄까 아직도 예전의 삼각관계가 진행되는 느낌?
제길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져 있음...ㅜ.ㅜ

by 한무토 | 2010/09/30 10:4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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